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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나는 중국연수, 샬롬차이나
여섯 살 김선후입니다.
중국어 시작한지 2주정도 되었는데
정말이지 기다려지는 시간이예요.
늘 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선생님의 따뜻한 미소와
재미있는 중국어 수업.
일어나서 세수만 하고도..곧 바로 수업을 할 수 있으니까
정말 편하구요.
누구하고나..헤어질때는
언제나 zai jian ! 으로 인사하게 되니까
제가 정말 중국어를 좋아하게 되었나봐요..(여기까지는 선후가 쓴글입니다)
샬롬 차이나에 정말 감사하고 싶어요.
샬롬 차이나를 알게 되어 정말 기뻐요.
저의 친구들에게도 이곳을 추천했는데
많이들 와서 정말 좋은 경험을 하면 좋겠어요.(이글은 엄마가 써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