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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나는 중국연수, 샬롬차이나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한국어 교사이자 두 딸을 둔 샬롬 차이나 학부모입니다.
첫 아이가 2년 전부터 중국어를 배우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해는 무심코 흘려 들었지만 1년이 지나서도 계속 배우고 싶다길래
동네에서 가장 잘 가르친다는 중국어 원어민 4인 그룹 과외를 붙였습니다.
중국어를 듣고 체험하는데는 좋았습니다만 선생님의 교육 방법이
중국어를 모국어로 배우는 학생들에게 더 적합한 방법이어서 한계를 많이 느꼈습니다.
새 중국어 선생님을 찾아 헤매다 '교육하면 한국이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부랴부랴 네이버 검색해서 파워 싸이트로 샬롬 차이나를 알게되어
원장님과 전화상담 후 맛보기 강의를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더군요.
두 분의 선생님께서 경험이 많으셔서 차분하게 진행을 잘 해주셨습니다.
그날 바로 두 아이(만4세, 만8세) 각각 20분 주 3회 강의를 등록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매 회 복습도 시켜주시고 자료와 동영상도 공유해 주시네요.
대만족입니다! ^^
샬롬 차이나 두 분의 선생님들이 가르치시면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습니다.
중국어는 세계의 언어 중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들 중 하나로 분류되는데다가
어린 학생을 가르치는 일은 더욱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자료로 즐겁게 가르쳐 주시는
샬롬 차이나 선생님들의 정성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