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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나는 중국연수, 샬롬차이나
내일은 스승의 날이네요...
어느덧 동현이가 샬롬 차이나에서 중국어를 배운지 4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왕웨이 선생님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수업 마칠때마다 我爱你~를 외칩니다.
내일이 스승의 날인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